KANGWON NATIONAL UNIVERSITY
Dept. of Radiological Science강원대학교 방사선학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창조적인 방사선사, 진별진단 및 치료분야에 종사할 전문 의료기술 인력인 방사선사를 양성
2026학년도 하계학기(1차)‘온라인 직무부트캠프’운영 알림
1. 운영기간 : 2026. 6. 22.(월) ~ 8. 28.(금) (※기간중 참여 캠프별 상이) 2. 모집인원 : 재학생 35명 - 선발기준 : ① 3~4학년 우선선발, ② 선착순, ③ 전년도 미이수자 제외 3. 접수기간 : 2026. 6. 15.(월) ~ 6. 19.(금) 13:00 4. 접수방법 : https://comento.typeform.com/to/cM1Wz9US 신청 접수 5. 참여혜택 : 수강료 1인 20만원 전액 지원
2026학년도 1학기 기말 수업평가 시행 안내
평가방법 - (학생) 홈페이지/모바일 2개 방법 중 선택 · 홈페이지 로그인: K-Cloud ⇒ 학부생서비스 ⇒ 교과 ⇒ 수업 ⇒ 수업평가 * 빠른 경로: K-Cloud 메인화면 ⇒ One-Stop 서비스 ⇒ 수업평가 · 모바일 접속: 강원대학교 앱 ⇒ 전체메뉴 ⇒ 수업 ⇒ 수업평가
[육성사업]2026년도 선·후배 동행프로그램『토닥토닥』운영 안내
가. 모집기간: 공고일 ~ 2026. 6. 22.(월) 12:00까지 나. 모집 팀: 14팀(56명) 이내 다. 팀 구성: 신·편입생 2명 + 재학생 2명 + 교직원 1명 라. 지원금액: 1인당 200,000원(교직원 제외) 마. 이수자 혜택: 비교과마일리지(공통), 진품마일리지 2점(도캠) 바. 활동기간: 2026. 7. 6.(월) ~ 12. 4.(금)까지 [5개월] 사. 제출서류: 참가신청서 및 활동계획서 아. 접수방법: 이메일(snlee@kangwon.ac.kr)
보건과학대학 방사선학과, 2026 한국방사선학회 춘계종합학술대회 구연 부문 최우수상 및 우수상 3편 수상
2026-06-02
강원대학교 방사선학과 학부생, IPE 보건의료 창업학교 창업경진대회 우수 성과
강원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방사선학과 학부생들이 ‘2025 IPE 보건의료 창업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공 기반 융합창업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보건의료 분야 학부생들이 전공 간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사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강원대학교 창업혁신원이 주관하고 보건과학대학이 함께 운영하였다. 방사선학과 BattRay팀(김승찬, 권지혁, 김희원) 은 ‘2차 전지 전극 불량 및 구조 이상 검출용 X-ray 검사 장비 개발’ 아이템으로 참가해 KNU창업혁신원장상(장학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BattRay팀은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 결함을 비파괴적으로 검출하는 X-ray 검사 기술을 제안하였고 사업화 전략과 기술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Fittom팀(고시은, 정경환, 김현동) 은 ‘3D 프린팅 기반 의료영상 연동형 환자 모사형 환자 모사용 교육 및 검증용 팬텀 제작’ 아이템으로 참여해 장려상(장학금 30만원) 을 수상했다. Fittom팀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실용적이고 경제성이 우수한 의료영상 교육용 팬텀 제작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두 팀 모두 수상하며 방사선학과 학부생들이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실무 응용력, 그리고 융합형 창업 역량을 고루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학부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기획·설계·발표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방사선학 전공의 실용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2025-11-05
보건의료과학과(방사선학) 정경환, 이기윤, 김현동 대학원생 실험식창업선도대학 대학원생 창업동아리 3팀 선정
□ 보건의료과학과(방사선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정경환, 이기윤, 김현동 학생(지도교수 백철하)이 강원대 산학협력단 실험실창업선도대학 대학원생 창업동아리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첫 번째 ’POLYRAD’ 팀은 정경환, 고시은을 팀원으로 무연 차폐체 소재 발굴 및 상용화 기술 개발로 비스무트(Bi) 기반의 ‘금속 고분자 차폐체’를 개발 중이다. 개발중인 화합물은 폴리우레탄, 라텍스, 직물 등의 매질과 융합하여 의료용 장갑, 커튼, 보호복 등으로 가공할 수 있어, 의료·산업 방사선 분야 전반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이다 (지도교수 백철하). 두 번째는 ‘PoseOnX’ 팀은 이기윤, 권지혁을 팀원으로 LiDAR 센서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 재현성 향상 솔루션으로 FPGA 고속 신호 처리 시스템을 사용한다. 이는 기존의 침습적인 타투 및 마킹 작업을 비접촉 방식으로 대체함으로써 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 재현성과 병원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지도교수 백철하). 세 번째는 ’3DFit’ 팀은 김현동, 김승찬을 팀원으로 3D프린팅 기반 의료영상 연동형 환자 모사형 환자 모사용 교육 및 검증용 팬텀 제작 플랫폼으로 의료영상 기반의 환자 맞춤형 팬텀을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하여 교육용·검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밀 인체 모사 시스템을 개발하는 플랫폼이다 (지도교수 백철하). 각 팀별 최대 500만원의 창업 아이템 사업화 비용을 지원받으며, 창업캠프 교육프로그램 및 각종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을 잗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방사선학과 백철하 학과장는 “대학원생과 학부생이 한 팀을 이루어 전공 지식과 연구 역량을 실제 기술창업으로 발전시킨 점이 매우 의미 있고, 방사선학의 학문적 깊이와 산업적 응용이 조화를 이룬 모범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연구실 기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22
방사선학과 고시은 학부생, 보건의료과학과(방사선학) 정경환, 이기윤, 김현동 대학원생 KNU창업혁신원 [창업동아리] 선정
□ 보건의료과학과(방사선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정경환, 이기윤, 김현동 학생 (지도교수 백철하)과 방사선학과에 재학중인 고시은 학생이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에서 주관하는 창업동아리에 선정되었다. 첫 번째 ’Rassim’ 팀은 AI 기반 장기 구획화 및 환자 맞춤 3D 방사선 치료보조 플랫폼 "RadiMap"’으로, CT/MRI 영상에서 장기와 조직을 자동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보조 장비(볼루스 및 차폐 블록)를 제공함으로써 수작업에 의존하던 기존 치료 계획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플랫폼이다 (지도교수 백철하). 두 번째는 ‘LiLAC’ 팀은 FPGA 기반 고속 신호처리 시스템과 LiDAR 센서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 재현성 향상 솔루션으로, 기존의 침습적인 타투 및 마킹 작업을 비접촉 방식으로 대체함으로써 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 재현성과 병원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지도교수 백철하). 세 번째는 ’Fitom’ 팀은 방사선학과 고시은(학부생)을 팀장으로 하며, 3D 프린팅 기반 의료영상 연동형 환자 모사형 환자 모사용 교육 및 검증용 팬텀 제작으로, 의료영상 기반의 환자 맞춤형 팬텀을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하여 교육용·검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밀 인체 모사 시스템을 개발하는 플랫폼이다 (지도교수 백철하). 방사선학과 백철하 학과장는 “학생들이 방사선학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의료영상, AI, 센서 기술 등을 융합해 실제 임상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의료·산업·연구가 융합된 혁신형 창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원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 _ 석박사 실험실 창업스쿨 3팀 선정
□ 보건의료과학과(방사선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정경환, 이기윤, 김현동 학생 (지도교수 백철하) 강원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이 주관하는 ‘석박사 실험실 창업스쿨 ’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첫 번째는 정견환 학생 팀의 ‘3D 프린팅 기반 의료영상 연동형 환자 모사형 환자 모사용 교육 및 검증용 팬텀 제작’ 아이템으로 참여했다. 이 아이템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실제 인체와 유사한 환자 모사형 팬텀을 제작함으로써 의료영상 교육 및 검증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도교수 백철하). 두 번째는 ‘LiDAR 센서 기반 방사선 치료 환자의 치료 재현성 향상 솔루션‘ 이다. 기존의 침습적인 타투 및 마킹 작업을 비접촉 방식으로 대체함으로써 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 재현성과 병원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지도교수 백철하). 세 번째는 ’전기차 배터리 전용X-Ray 비파괴 검수 플랫폼 “InspecX”‘ 이다. 이는 전기차에 장착된 리튬이온 배터리의 내부 결함을 비파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X-ray 검사 장비 개발을 목표로 한다 (지도교수 백철하). 이번 사업을 통해 세 학생은 각각 최대 500만원 규모의 사업 자금과 창업교육, 맛춤형 사업화 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방사선학과 백철하 학과장은 “학생들이 방사선학 전공에서 배운 기초과학과 실험 기술을 융합해 의료 및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학문과 산업, 안전 규제가 조화를 이루는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